SH, 하반기 신입사원 30명 블라인드 방식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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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가 하반기 신입사원 30명을 뽑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정규직 신입사원 30명을 모집한다.

13일 SH에 따르면 서울의 주거 복지와 도시재생을 이끌어 나갈 사무직 14명, 기술직 16명 등 총 30명을 공개 채용한다.

사무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분야를 뽑고 기술직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조경 분야에서 모집한다.

SH는 전면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택해 인적사항을 철저히 배제한 입사지원서를 받는다. 이에 따라 서류심사에서 기본 지원 자격 충족 여부와 자기소개서 성실 기재 여부만 검증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1·2차 필기전형(인성검사 포함),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지원자 직무역량을 검증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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