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비츠로테크, 대규모 실적 악화에도 '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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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테크가 이번 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75% 감소했다고 발표했음에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비츠로테크는 13일 오전 9시43분 현재 0.56% 오른 7220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전일 장마감 이후 올해 사업년도 당기 순이익이 109억원으로 전년 동기 438억원 대비 7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주요 자회사인 비츠로셀에서 화재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비츠로셀은 최근 공장을 재건하고 정상적인 생산활동이 가능해졌다. 이 회사는 대규모 실적 악화를 발표했지만 투자자들은 부정적인 이슈가 사실상 끝난 것으로 본 셈이다.
 

박기영 pgyshine@mt.co.kr

머니S 증권팀 박기영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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