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폰 부품주, 신제품 출시에도 장 초반 약세

 
 
기사공유
아이폰 부품주로 꼽히는 주요 종목이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SDI는 13일 오전 9시5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1% 하락한 24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이노텍은 2.55%, 비에이치 6.84%, 이녹스첨단소재는 2.08% 각각 하락했다. 삼성전기는 0.68% 상승했다.

아이폰은 12일(현지시간) 대화면의 아이폰 신제품 3종과 심전도 기능을 가진 애플워치를 공개했다. 아이폰 3종은 5.8인치 아이폰 XS, 역대 가장 큰 디스플레이인 6.5인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아이폰XS 맥스, 6.1인치 LCD(액정표시장치) 패널을 탑재한 아이폰XR 등이다. 가격은 XR의 749달러(약 85만원)부터 XS맥스의 1449달러(약 164만원)까지 책정됐다.

황민성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아이폰은 고정 팬이 확보돼있고 대당 이익 증가가 확실한 애플의 추가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면서도 “출하량이 더욱 중요한 주요 부품사들은 애플의 가격 정책과 평범한 사양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 0%
  • 0%


  • 코스피 : 2339.17상승 15.72 09/21
  • 코스닥 : 827.84상승 6.71 09/21
  • 원달러 : 1115.30하락 5.1 09/21
  • 두바이유 : 81.87상승 0.67 09/21
  • 금 : 77.35하락 0.18 09/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