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건설株, 부동산종합대책 앞두고 약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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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을 안정시키기 위한 정부의 부동산종합대책을 앞두고 건설 관련주가 일제히 약보합세다.

13일 오전 10시12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 거래일 대비 500원(-0.40%) 내린 12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HDC현대산업개발(-1.48%), 대림산업(-0.71%), 대우건설(-0.53%), GS건설(-0.38%) 등 약보합세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오후 2시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토교통부 등과 합동으로 ‘주택시장 안정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정부는 8.27 대책을 통해 30만호 공급을 가시화한 바 있으며 추가 공급 정책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주택공급 확대로 건설/시행/건자재 등 건설업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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