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드라마 ‘사자’ 제작사 빅텐츠, 조윤정 단독대표 체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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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 상장사인 빅텐츠는 조윤정·유성식 각자 대표 체제에서 조윤정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된다고 13일 공시했다.

빅텐츠는 유성식 대표이사가 일신상 사유로 인해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빅텐츠 사명은 빅토리콘텐츠로 영상방송(드라마) 제작을 주요사업으로 한다. 최근 드라마 ‘사자’를 제작 중이며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나나가 출연료 지급을 문제로 계약해지를 통보하면서 차질을 빚고 있다.

빅텐츠는 지난해 매출 213억원, 영업이익 7억7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종가는 1만9000원으로 최근 1주일간 변동 없었으며 6월19일엔 3만4100원에 장을 마쳐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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