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예보 사장에 전 기재부 국장 위성백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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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신임 사장에 위성백 전 기획재정부 국고국장이 임명됐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차기 예보 사장으로 위 전 국장을 임명 제청했다고 금융위원회가 14일 밝혔다. 

위 내정자는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정책총괄과장, 미 IDB(미주개발은행) 파견, 기획재정부 국고국장 등 경제·금융 분야의 주요직위를 두루 역임했다.

금융위는 위 내정자에 대해 오랜 공직경험은 물론 경제·금융정책 전반에 걸친 탁월한 직관력과 높은 전문성을 보유했다고 설명했다. 또 경제학 박사(뉴욕주립대 경제학)로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금융·재정 분야에서 체득한 전문지식과 공공기관 정책을 기획·조정하는 업무경험 등을 통해 앞으로 예금보험공사가 예금자보호 및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를 위한 선도적인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적임자로 판단했다.

예금보험공사 사장 임명 절차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제1항에 따라 금융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돼 있다.
 

김정훈 kjhnpce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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