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전 막바지 물량 털기… 전국 3863가구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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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추석 연휴를 앞두고 건설사들이 막바지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셋째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총 386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견본주택 개관 예정은 없으며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8곳에서 진행된다.

9월 셋째 주에는 명절을 앞두고 견본주택 개관을 잠시 미루는 추세다. 추석을 앞두고 신규 견본주택 개관은 없지만 청약시장의 흥행불패 지역으로로 손꼽히는 대구에서 청약접수가 예정된 점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지난 13일 부동산대책이 발표되고 앞으로 공공택지 공급지역 발표도 예정돼 있어 분양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사다.

주요 물량을 살펴보면 경기 안양시 안양동 433-1번지 일원에 짓는 ‘안양 KCC스위첸’ 1순위 청약접수가 18일 진행된다.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187-1번지 일대에 짓는 ‘이진 젠시티 개금’ 1순위 청약은 19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1순위 청약은 오는 20일 진행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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