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산업 7개국 협력 생태계 구축한다

 
 
기사공유
/사진=블록체인 서울 2018
블록체인 산업 주요 7개국이 각 지역 경제성장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한국, 리투아니아, 스위스, 홍콩, 싱가포르, 몰타, 에스토니아 등은 앞으로 블록체인 분야에서 기술·정보·인재를 긴밀하게 교류하고 협력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블록체인 서울 2018 사무국은 오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블록체인 주요 7개국(B7)이 ‘블록체인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빌리우스 사포카 리투아니아 재무장관 등이 참석한다.

협약에 참가하는 7개국은 모두 블록체인 산업을 지역 혁신 성장동력으로 삼고 관련 기업 유치와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

7개국은 세부협력 방안으로 ▲블록체인 기술·정보 교류 ▲블록체인 전시·컨벤션·로드쇼 등 행사 교류 ▲블록체인 전문가 교류 ▲블록체인 국가 간 연계 사업 활성화 및 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약속할 계획이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39.17상승 15.72 09/21
  • 코스닥 : 827.84상승 6.71 09/21
  • 원달러 : 1115.30하락 5.1 09/21
  • 두바이유 : 78.80상승 0.1 09/21
  • 금 : 77.35하락 0.18 09/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