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건강이상 "어지럼증 호소, 현재 휴식 취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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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건강이상. /사진=MBC 제공

가수 선미가 건강이상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았다. 선미는 오늘(14일) 오후 KBS 2TV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쓰러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선미가 금일 오후에 있었던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사전 녹화를 긴급 종료한 후 병원으로 신속히 이동해 현재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받으며 우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선미의 상태에 대해 "현재 일시적인 증상으로 사료되지만 추후 상태를 지켜보자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금일 예정됐던 생방송 무대에는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됐다"면서 "팬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4일 미니앨범 'WARNING(워닝)'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사이렌'으로 활동 중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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