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추석 앞두고 '사랑의 쌀' 300포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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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사랑의 쌀' 기증식.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14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명절을 맞아 강서 지역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강서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10kg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했다. 기증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04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5년째를 맞은 대한항공의 ‘사랑의 쌀’ 후원은 대표적인 지역사회 후원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현재까지 대한항공이 후원한 쌀은 총 77톤 규모다.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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