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철구, 이용정지 7일… 시청자 호응에 '무리수'

 
 
기사공유

/사진=뉴시스

시청자의 호응을 이끌기 위해 과도한 욕설을 내뱉어 논란이 된 개인 인터넷방송 진행자(BJ) 철구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이용정지 7일의 시정조치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통신심의소위원회는 지난 14일 서울 목동에 위치한 방송회관에서 개인방송 중 지나친 욕설로 신고된 BJ 철구에 대한 이용정지 7일의 시정조치를 결정했다.

BJ 철구가 이 같은 시정조치를 받은 것은 지난 4월16일 아프리카TV에서 시청자들을 향해 욕설을 내뱉은 것이 문제가 됐기 때문이다. 그는 같은 달 28일에도 각종 비속어를 난발해 문제가 됐다.

이와 관련해 BJ 철구는 “순간 화를 이기지 못해 욕설을 심하게 했고 비속어 사용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좋아 무리수를 뒀다”며 재발방지약속 등이 포함된 의견진술서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제출했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71.10하락 11.4813:40 11/21
  • 코스닥 : 691.34상승 0.5313:40 11/21
  • 원달러 : 1130.80상승 513:40 11/21
  • 두바이유 : 62.53하락 4.2613:40 11/21
  • 금 : 65.51하락 0.6613:40 11/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