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 16년간 쌓아온 외식 프랜차이즈 노하우 아낌없이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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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세텍(SETEC)에서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49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TETEC 2018’에 참가한다.

본아이에프는 ‘본죽&비빔밥 카페’, ‘본도시락’, ‘본설’ 3개 브랜드의 부스를 선보인다. 외식 프랜차이즈 16년 경력을 바탕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예비창업자들에게 전달하고 이들을 위한 맞춤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식 캐주얼 다이닝 본죽&비빔밥 카페는 1,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인 ‘본죽’의 확장형 브랜드다. 죽과 비빔밥을 동시에 판매하여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브랜드로 예비창업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 본설 창업박람회 부스 모습 (사진=강동완기자)

본도시락은 동종업계 매출 1위라는 실적과 300개 이상의 점포 수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로, 배달 서비스와 단체 도시락에 특화된 매장 운영을 통해 매출을 올리고 있다. 

수도권 지역 CK(Central Kitchen) 시스템을 통한 반찬 공급으로 매장 운영에 편의성을 더했으며, 단체 도시락을 위한 특별영업팀을 구성해 가맹점의 직접적인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본설은 기존 전통적인 설렁탕의 고정관념을 깨고 백∙홍∙황의 세 가지 색과 맛을 가진 독특한 메뉴로 고객에게 설렁탕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다. 

밥뿐만 아니라 면과 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육수와 고기를 100% 완제품으로 공급해 설렁탕 한 그릇을 30초 내로 완성할 수 있는 간편한 조리 프로세스와 고객과 직원의 동선을 고려한 편리한 매장 운영 시스템도 큰 강점이다.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본아이에프는 실제 본설 매장을 운영하는 가맹점주의 생생한 목소리로 성공 창업 스토리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본설 가맹점주의 성공 창업 스토리 강연은 5일, 박람회장 내에서 진행된다.

이외에도 부스를 방문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본아이에프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담은 ‘행복창업BOX’를 210개 한정으로 증정하고, 가맹 계약을 체결할 시에는 브랜드별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본아이에프 김철호 대표는 “이번 창업 박람회를 통해 본아이에프 브랜드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본아이에프가 16년간 쌓아온 외식 창업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할 예정”이라며, “본아이에프는 앞으로도 점주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는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람회 참가 사전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등록 시 입장료 없이 입장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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