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프로젝트 꽃 일환 '동네를 만드는 사람들'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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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네이버가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동네를 만드는 사람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사회에서 독창적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로컬사업자의 철학과 관련 명소를 소개하는 행사다. 10월 한달 간 전국 12개 지역 84곳의 로컬 스몰비즈니스와 가게를 조명한다. 네이버는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네이버예약 서비스 연동을 지원한다.

네이버는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의 철학과 IT혁신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동네 골목 밥집을 응원하는 ‘백반위크’를 3회째 진행했고 지난 6월부터 ‘가업을 잇는 청년들’이라는 주제로 청년 스몰비즈니스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풀어내는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조석작가와 함께한 첫 번째 캠페인 웹툰은 10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관련 스마트스토어 상품문의가 증가하면서 이용자·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네이버는 연말까지 조석·김규삼 등 다양한 웹툰작가와 관련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동네를 만드는 사람들 캠페인에 참여하는 박성휘 영월 든해 티하우스 대표는 “좋은 차를 마시기 위해 영월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 있도록 정직하게 일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네이버예약을 활용하면서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어 마케팅에 도움을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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