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 실무 위주의 카페 창업 교육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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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창업 업종 가운데에서도 ‘카페 창업’이 여전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 약 470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매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커피베이가 실무 위주의 카페 창업 교육으로 눈길을 끌고있다.

불안정한 고용 환경에서 벗어나 나만의 카페를 창업하고 싶은 예비 창업자들이 많지만 막상 혼자서 창업을 하려면 차별화된 메뉴 레시피 개발부터 원재료 확보, 위생 관리, 직원 서비스 교육까지 놓치면 안 되는 것들이 무수히 많다. 

더욱이 카페 운영 경험이 전무한 초보 점주가 입지 선정과 인테리어, 매장 홍보까지 동시에 진행하려면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이에 커피베이는 5일간의 본사 아카데미 교육과 4일간이 직영점 현장 실습을 진행하고, 오픈 전담 슈퍼바이저를 매장에 파견하며 가맹점주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 커피베이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먼저, 커피베이 본사 아카데미에서는 커피 관련 이론과 기본적인 음료 제조 교육은 물론 각종 장비의 명칭과 주의 사항, 청소 방법 그리고 포스 사용법까지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인사·노무 교육과 고객 응대 노하우까지 전수해 단순히 음료를 제조하는 것을 넘어 매장 관리에 필요한 모든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실제 운영 중인 직영점에서 현장 교육을 실시할 때는 오픈 타임, 미들 타임, 마감 타임으로 나누어 진행해 시간대별로 필요한 업무 프로세스를 익히게 되는데, 이는 기가맹점주가 가장 만족해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후 커피베이는 매장 오픈 직전 담당 슈퍼 바이저를 가맹점에 파견해 필요한 물품을 다시 한 번 체크하고 마지막 최종 점검을 함으로써 오픈 전 교육을 마무리한다.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가맹점주가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을 때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커피베이만의 견고한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초보 가맹점주라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오는 10월 18일 목요일부터 20일까지 토요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와 가까이 만나며 일대일 심층 상담을 진행한다. 아울러 10월 25일 목요일에는 서울 본사 사업 설명회를 앞두고 있으며, 사업 설명회 참석은 대표 문의 전화와 홈페이지에서 미리 신청한 경우에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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