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원/달러, 1142~1143원 출발 예상

 
 
기사공유
/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1일 1142~114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42.8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8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 달러화가 소폭 약세를 보였지만 미국 주요 증시가 급락세를 보인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 경향이 높아짐에 따라 원/달러 환율에는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특히 역외 위안화의 약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미-중 무역분쟁에 대한 우려를 키우며 원화에 하락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16.65상승 0.518:01 04/22
  • 코스닥 : 762.01하락 0.5618:01 04/22
  • 원달러 : 1141.50상승 4.618:01 04/22
  • 두바이유 : 71.97상승 0.3518:01 04/22
  • 금 : 71.07하락 0.2618:01 04/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