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한국 UFC 선수 활용 그래픽 티셔츠 단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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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이 한국 UFC 선수 티셔츠를 단독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리복
리복이 선보이는 한국 UFC 선수 티셔츠는 스턴건, 슈퍼보이, 코리안 좀비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각 티셔츠는 별명을 형상화한 그래픽을 활용했다. UFC FG 스턴건 티셔츠는 스턴건이라는 닉네임에 맞는 전기를 쥐는 듯한 글러브를 형상화 한 그래픽이 전면에 들어갔다. UFC FG 슈퍼보이 티셔츠는 코리안 슈퍼보이와 어울리는 캐리커쳐와 타이포그래픽을 믹스해 인상적이다. UFC FG 좀비 티셔츠는 블랙 바탕에 코리안 좀비의 얼굴을 골드 프린팅으로 담아 그래피티 아트의 느낌을 살렸다. 각 티셔츠는 전면 하단에 UFC 로고를 넣어 UFC 굿즈로서의 특징을 더했다.
/사진=리복
리복의 한국 UFC 선수 티셔츠는 모두 반팔로 출시돼 간절기 이너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S 사이즈부터 3XL 사이즈까지 총 6개 사이즈로 출시됐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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