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해리스 총지배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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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브라이언 해리스(사진) 신임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호텔에 따르면 해리스 총지배인은 미국 출신으로 글로벌 럭셔리 호텔에서 21년 간 경력을 쌓았다.  

앞서 럭셔리 호텔 브랜드인 물리아(Mulia) 호텔(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레지던트 매니저로 활동한 그는 하얏트에서 북아시아 지역 세일즈·마케팅 디렉터를 역임했다.

해리스 총지배인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고객에게 특별하면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박정웅 parkj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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