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진짜사나이300' 중도하차 아쉬움 토로… "뼛조각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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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진짜사나이300. /사진=김호영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MBC '진짜사나이300' 중도 하차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호영은 오늘(11일) 오후 방송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진짜사나이300'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DJ 이지혜는 "김호영씨 하면 최근 출연한 '진짜 사나이 300'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중간에 하차하게 됐는데 아쉬울 것 같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김호영은 "무척 아쉬웠다. 특히 자발적 의지로 하차한 게 아니라 부상 때문이었기 때문에 더욱 아쉬웠다. 사실 '진짜 사나이 300' 촬영에 들어가기 전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공연 중 실수로 넘어졌다. 당시에는 단순하게 삔 줄 알았는데 뼛조각이 떨어져 나간 상태였다. 그래서 반깁스한 상태로 무리하게 입교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을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유격 훈련 불가 판정을 받았다. 불가피한 하차여서 더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호영은 '진짜 사나이 300' 출연 중 발목 부상으로 중도 하차했으며 오는 11월 2일부터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출연할 계획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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