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부대찌개, 창업시장 불황 속에도 지속 성장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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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부대찌개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킹콩부대찌개'가 창업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창업 다양한 정책을 수립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맹비 0원, 인테리어 노마진 정책 시행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동종 외식업계에서 브랜드파워나 인지도에 비해 비용이 상대적으로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킹콩부대찌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소박한 동네 부대찌개 맛집으로 시작했던 킹콩부대찌개가 이제 어느덧 160호점까지 계약을 완료하며 부대찌개 단일메뉴 기준 전국 2위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했다. 광고보다 맛과 서비스, 창업자들의 성공 창업 스토리가 주된 성장의 동력이 됐다는 평이다.

킹콩부대찌개는 점주들이 안정적인 창업에 정착해 지속적으로 매출을 일으키도록 본사가 지원하는 선진형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해 본사와 가맹점주 간 진정한 상생의 길을 위해 서로의 의무와 역할에 책임지며 더욱 성장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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