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닮은 아이였으면"…홍록기, 결혼 7년 만에 아빠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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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결혼 7년 만에 아빠 된다. /사진=아빠본색 방송캡처

개그맨 홍록기(49)가 결혼 7년 만에 아빠가 된다. 홍록기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홍록기의 아내가 임신했다"고 소식을 알렸다.

홍록기는 "그동안 너무 바라던 아이 소식이었는데, 너무 기쁘다. 아내를 닮은 예쁜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부모가 된다는 감사함과 책임감을 느낀다. 함께해 준 아내에게 감사하고, 더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홍록기는 2012년 11세 연하의 모델 출신 김아린과 결혼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홍록기 부부는 "더 나이 들기 전에 아이를 갖고 싶다"며 주영훈, 이윤미 부부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당시 홍록기의 아내는 "일을 하다가 40세 이후에 아이를 낳고 싶다"면서도 "(주영훈의 자녀들이) 함께 노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 주영훈처럼 홍록기가 해준다면 아이를 낳을 의향이 생겼다"고 얘기했다.

한편 1993년 SBS 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홍록기는 그룹 틴틴파이브로 활동했으며,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 고정 출연 중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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