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결방, 21일 방송 재개… "수→일요일 밤 9시로 시간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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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결방. /사진=JTBC 공식홈페이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던 '썰전'이 시간대를 변경했다. 지난 11일 JTBC '썰전'이 시간대를 옮기게 돼 대신 god 박준형, 데니안, 윤계상, 손호영, 김태우 등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같이 걸을까'가 방송됐다.

앞서 '썰전' 제작진은 오는 21일부터 '썰전' 방송시간을 매주 일요일 오후 9시로 옮긴다고 밝힌 바 있다. 기존에 월요일에 녹화를 진행하고 목요일에 방송을 내보내던 '썰전'은 녹화 후 새 이슈가 생기면 추가 녹화를 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시의성이 중요한 방송 특성상 '썰전' 측은 한주간 발생한 이슈를 짚어보기 위해 금요일 녹화, 일요일 방송으로 제작 방식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11일, 14일은 결방하고 10월 3주차인 21일부터 다시 만날 수 있다. 

한편 '썰전'은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이슈 리뷰 토크쇼로 MC 김구라, 박형준 교수,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출연한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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