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넥센타이어, 경쟁환경에 불리한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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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은 12일 넥센타이어에 대해 경쟁환경에 불리한 포지셔닝이라면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3000원을 유지했다.

넥센타이어의 올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0% 줄어든 468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1.7% 상회할 전망이다. 현재 타이어 업계는 매출비중이 높은 내수 Second tier(이류기업) 경쟁환경 악화로 가격이 하향세를 보이고 있으며 원자재가 상승한 탓에 시장 기대치는 하향조정된 상황이다.

장문수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내수 경쟁대응을 위한 유통망 점검이 필요하고 미국의 유통채널 확대 후 현지생산/공급 확대전략을 시행해야 한다”며 “전년동기 일회성 비용에 대한 기저효과가 기대되는 국내 경쟁사와 달리 내수/북미 경쟁심화에 직면해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유럽 생산능력 확장으로 이익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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