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 안전성 높인 '다방'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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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순 대표. /사진제공=스테이션3
부동산 O2O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지난 11일 열린 제5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에서 유통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다방은 부동산매물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부동산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투명성을 높인 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2013년 창업 초기 매물과 사용자 행동이력 등을 분석해 임대시세 리포트 등을 서비스한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AI 부동산 권리분석 서비스'를 통해 매물 안전성도 분석한다.

한유순 스테이션3 대표는 "창업 후 6년 동안 국내 부동산시장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 데이터 기반 부동산정보 서비스의 고도화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는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부가가치 창출과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기업에 시상하는 행사다. 빅데이터 전략 및 활용사례, 기술력, 성장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수상기업을 선정한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해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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