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레피니티브와 정보사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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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코스콤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코스콤-레피니티브 코리아 간 정보사업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김석준 레피니티브 코리아 대표, 데브라 월튼 글로벌 최고임원, 정지석 코스콤 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코스콤
코스콤은 지난 11일 여의도 본사에서 레피니티브 코리아와 글로벌 시장정보 업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국내 금융시장에 대한 글로벌 금융 및 리스크 정보의 효율적 전달, 관련 기술 인프라의 공급과 관련해 전략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사의 데이터 및 기술서비스 관련 공동사업 개발 ▲코스콤의 레피니티브 콘텐츠 국내 재배포 및 재가공 판매 ▲레피니티브의 데이터서비스에 대한 코스콤의 기술서비스 아웃소싱에 대한 발전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또 다양한 IT 신기술과 핀테크 사업모델을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과 해외시장 상품개발 사업 등의 신사업 분야에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레피니티브는 톰슨로이터의 기존 금융 및 리스크관리 사업부문이 분사해 만들어진 플랫폼 회사로 전 세계 150여개 국가, 4만여개 기관에 시장정보를 공급하고 있는 세계 최대 금융시장 데이터 및 인프라 제공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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