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 창평 슬로시티 전통음식축제 26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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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하는 전남 담양군 '창평 전통음식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창평 도시계획도로 일원과 슬로시티 방문자센터에서 열린다.

12일 담양군에 따르면 창평 전통음식축제는 고즈넉한 돌담길과 전통의 맛과 멋을 지켜가는 슬로시티 담양 창평면에서 '맛과 전통의 멋 그리고 삶의 여유'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축제는 창평의 대표 슬로푸드인 한과와 쌀엿을 비롯, 전통장류, 김치 및 친환경농산물 등 의 전시와 함께 마을의 대표 음식과 특산품을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장터가 운영된다.

또 떡메치기와 한과만들기, 한옥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문화행사, 군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준비됐다.

강순임 축제추진위원장은 "무르익어가는 가을에, 축제장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잊지못할 추억과 행복한 기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소홀함 없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연인과 함께 모두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정태관 ctk3312@mt.co.kr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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