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창업아이템은 사업설명회에서부터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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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물가 상승, 큰 폭으로 상승한 최저임금 등 창업에 대한 불안요소가 지속되고 있지만, 취업난과 퇴직 및 경력 단절, 추가 수입 창출 등의 이유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창업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하지만, 창업을 결심했더라도 수많은 창업아이템 중 어떤 사업을 시작할지 결정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초보 창업자들의 경우, 개인 점포보다는 본사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운영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이 적당하다. 
/ 오가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예비 창업자는 다양한 프랜차이즈 회사 중에 본인에게 잘 맞고,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가진 유망창업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며, 창업 전문가들은 창업아이템을 결정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창업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체계적인 창업 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경우 매월 정기적인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커피 창업의 포화로 새로운 창업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티카페 창업’의 대표 브랜드 ‘카페 오가다’ 역시 매월 4회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카페 오가다의 사업설명회는 예비창업자가 창업을 결정하기 전 창업 트렌드와 브랜드의 강점과 약점,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창업비용에 대한 전반적인 창업 정보는 물론 1:1 심층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구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특히, 카페 오가다의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모든 예비 점주에게는 거점지역 및 특수상권 매장의 입점 기회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사업설명회 참석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한편, 카페 오가다는 차별성 없는 수많은 카페 브랜드 사이에서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라는 확고한 컨셉과 차별화된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1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카페 오가다는 전국 지역 거점 상권은 물론 일 년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특수상권 매장 확대를 통해 점주가 보다 높은 투자 대비 수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 10일 오가다 양평동 본사점에서 진행된 카페 오가다의 10월 첫 번째 사업설명회는 성황리에 마감되었으며, 10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24일 수요일 오전 11시, 2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사업설명회에 대한 사전 신청 및 창업 관련 문의는 대표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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