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누구?… #1700:1 경쟁률 #경리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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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주시은 인스타그램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라디오 고정MC를 맡으며 경리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오늘(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렇습니다. 이제 화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까지 철파엠에서 함께해요! 잘 부탁드립니다. 아침에도 잘할 수 있겠죠?"라는 글로 '김영철의 파워FM' 고정MC를 맡게 된 것을 알렸다.

이날 '김영철의 파워FM' 고정MC를 맡게 된 주시은 아나운서는 DJ김영철이 "시간이 갈수록 호흡이 척척 맞는 것 같다. 개그코드는 어떠냐"고 묻자 "아직 그건 잘 모르겠다. 차츰 맞춰 나가면 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17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가 됐다. 밝고 경쾌한 이미지라는 평가 덕분에 SBS '모닝와이드'의 '생생지구촌' 코너를 맡았다.

아울러 '열린TV 시청자 세상'에도 출연,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의 더빙에도 참여하며 아나운서로서의 자질도 점점 넓혀갔다.  

또한 지난 6월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해외출장 길에 나선 장예원 아나운서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동물농장'에 출연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주시은 아나운서는 가수 경리를 닮은 우월한 외모로 주목받기도 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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