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율희 결혼, 혼인신고→득남… "뒤늦은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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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결혼.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글로벌H미디어그룹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26)과 라붐 출신 율희(21)가 오늘(19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최민환과 율희는 이날 가족,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이며, 5개월 전 득남한 아들이 있다. 율희는 지난해 11월 라붐을 탈퇴하고 출산과 결혼 준비를 했으며, 득남 후 몸조리를 충분히 한 율희는 최민환과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최민환은 지난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5월 18일 우리 가족 첫째 아들이 저희의 품으로 왔습니다. 출산 당일 서로 꼭 껴안고 얼마나 울었던지...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잘 살겠습니다. 축복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아내 율희와 아들의 인증샷을 남긴 바 있다.

한편 1992년생 최민환은 결혼 소식을 알린 이후에도 솔로 싱글 '퍼스트 스토리(FIRST STORY)'와 FT아일랜드 미니 6집 '왓 이프(WHAT IF)'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7년생 율희는 2014년 라붐의 막내로 데뷔했고, 지난해 11월 팀에서 탈퇴했다. 최근에는 최민환과 아들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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