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스 부츠 vs 파이톤 부츠… 존재감이 확실한 부츠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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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선 실패하기도 힘들지만, 그렇다고 특별할 것도 없는 것이 또 부츠 스타일링이다. 존재감이 확실한 부츠와의 조합을 소개한다.

◆삭스 부츠
1. 피터젠슨 2. 자라 3. 레페토
발목이 양말처럼 타이트하게 밀착되면서 신축성도 좋아 지난해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 삭스 부츠는 발목이 드러나게 신었을 때 빛을 발하는 디자인으로 하의 기장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장감은 팬츠는 발목 위로 껑충 올라오는 것이 좋고, 통 넓은 데님 팬츠나 계절감이 돋보이는 코듀로이라면 베스트다.

​만약 스커트와 매치하고 싶다면 플레어나 플리츠 등 움직일 때 볼륨감을 만들어주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발목이 살짝살짝 보여 삭스 부츠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

◆파이톤 부츠
1. 자라 2. REISS 3. 알도
올해 대 유행하고 있는 애니멀 프린트가 부츠를 피해 갈 리 없다. 특히 파이톤 패턴 부츠가 대세다. 과연 이 파이톤 부츠를 어떤 옷과 매치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페이즐리나 기하학무늬와 같은 또 다른 패턴과 조화시키면 어떨까.

그중 로맨틱하면서도 화려함을 가지고 있는 롱 원피스가 파이톤 부츠와 만나면 그저 그런 부츠 코디가 아닌 레트로 트렌드에 딱 어울리는 부츠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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