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걸어서 간다"…벤틀리 해밍턴, 남다른 발육 '엄지 척'

 
 
기사공유
벤틀리 해밍턴. /사진=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샘해밍턴이 둘째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남다른 발육을 공개했다. 샘해밍턴은 지난 4일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 돌잔치 내 발로 걸어갑니다. 축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셔츠와 니트 패션으로 한껏 멋을 낸 벤틀리와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있다.

벤틀리는 여유있게 걷는 포즈로 시선을 강탈했다. 보통의 생후 12개월 돌쟁이가 발 떼서 걸어다니는 것도 빠른건데 벤틀리는 능숙하게 걸어다니며 남다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이날 윌리엄 공식 SNS에 "동생 돌잔치 하는 날이에요~ 벤틀리는 직접 사회도 볼꺼 같죠?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사랑해~우리 환갑에도 이렇게 만나서 같이 하자"고 덧붙이며 평생 함께 갈 형제애를 기원했다.

이날 벤틀리는 돌잔치의 주인공으로 가족과 지인들을 만났다. 하지만 남다른 먹성과 함께 따라온 발육상태가 랜선 이모들을 놀라게 한다.

한편 샘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삼부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능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76.55하락 6.0315:30 11/21
  • 코스닥 : 695.72상승 4.9115:30 11/21
  • 원달러 : 1131.60상승 5.815:30 11/21
  • 두바이유 : 62.53하락 4.2615:30 11/21
  • 금 : 65.51하락 0.6615:30 11/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