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지스타서 '세븐나이츠2 버츄얼 라이브 토크쇼' 연다

 
 
기사공유
세븐나이츠2. /사진=넷마블
넷마블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지스타 2018에서 ‘세븐나이츠2’ 버츄얼 캐릭터 ‘렌’의 라이브 토크쇼를 개최한다.

버츄얼 라이브 캐릭터는 3D나 2D캐릭터가 모델링 데이터, 실시간 모션캡쳐, 안면인식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연스러운 표정이나 행동이 가능한 기술이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세븐나이츠2에 등장하는 렌이 버츄얼 라이브 캐릭터로 등장해 참관객과 라이브 토크쇼를 진행한다.

렌은 넷마블이 출시할 세븐나이츠2의 주인공이자 아일린의 딸로 설정된 캐릭터다. 지스타 현장에서 렌이 넷마블 부스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등장할 예정이다. 렌은 세븐나이츠2를 직접 소개하고 참관객과 퀴즈·미니게임을 진행한다. 넷마블은 게임캐릭터와 함께하는 이색적인 토크쇼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해 지스타에서 서장을 공개한 세븐나이츠2는 올해 3장과 게임스토리 일부를 공개한다. 이용자는 시연빌드에서 스토리를 따라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하며 그룹전투와 액션 연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스토리 모드 외에 ‘4인 레이드 보스전’ 체험이 가능하고 19종 캐릭터도 조작할 수 있다.

한편 토크쇼는 지스타 기간 매일 1회 진행하며 일정은 넷마블 지스타 특별 페이지에 안내될 예정이다.
 

  • 0%
  • 0%


  • 코스피 : 2080.44하락 5.6518:03 11/12
  • 코스닥 : 670.82하락 16.4718:03 11/12
  • 원달러 : 1133.90상승 5.618:03 11/12
  • 두바이유 : 70.18하락 0.4718:03 11/12
  • 금 : 69.36하락 2.1818:03 11/1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