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우, 드라마 '열혈사제' 캐스팅… 사제 한성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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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성우가 드라마 ‘열혈사제’에 캐스팅 됐다.
/사진=높은엔터테인먼트
SBS 드라마 ‘열혈사제(연출 이명우, 극본 박재범)’는 사제와 형사가 노(老) 신부 살인 사건으로 만나 공조수사를 시작하는 코믹 수사극이다.

'김과장', '굿닥터' 등 탄탄한 집필력을 자랑하는 박재범 작가와 '귓속말', '펀치' 등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명우 감독이 함께 했다.

전성우는 극중 이영준 신부를 모셨던 충직한 사제 한성규로 분한다. 한성규는 엉뚱하고 해맑은 소년 같은 성격으로 해일(김남길 분)이 지향하는 강경노선을 내심 지지하며 든든한 우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전성우가 출연하는 ‘열혈사제’는 SBS에서 2019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전성우는 최근 KBS2 드라마 스페셜2018 ‘너무 한낮의 연애’에서 과거 필용 역으로 첫사랑의 아련한 감성을 그려내며 눈도장을 찍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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