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조수애 결혼 소식에 주목받은 구원희… 딸 양육 문제로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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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왼쪽),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사진=조수애, 박서원 SNS 캡처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조수애 JTBC 전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일 알려지면서 박 대표의 전 처인 구원희씨도 주목을 받고 있다.

박 대표는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현재 두산 그룹 전무 겸 두산매거진 대표를 맡고 있다. 구씨는 구자홍 LS그룹 회장의 조카이자 구자철 한성그룹 회장의 장녀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동창으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뉴욕 유학 중 연인으로 발전해 2005년 결혼했지만, 2009년부터 별거에 들어갔고 박 대표는 별거 이후 구원희씨를 상대로 이혼청구소송을 냈다.

소송 과정에서 두 사람은 양육권을 두고 치열하게 대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사유 역시 딸 양육에 대한 견해 차이로 전해졌다.

1992년생인 조 전 아나운서는 1979년생인 박 대표보다 13살 어리다. 2006년생인 박 대표의 딸과는 겨우 14세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을 앞둔 조수애 아나운서는 현재 JTBC에 사의를 표명하고 휴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JTBC 측은 "조수애 아나운서가 최근 사측에 퇴사를 의사를 밝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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