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장산범' 촬영 도중 귀신 목격한 사연은?… "여자아이 형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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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산범' 스틸컷. /사진=스튜디오 드림캡쳐

영화 '장산범'이 채널 OCN에서 방영중인 가운데 촬영도중 '귀신을 봤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재조명됐다.

배우 염정아-박혁권 주연 영화 '장산범'은 목소리를 흉내내 사람을 홀린다는 하얀 털의 귀신 '장산범'을 소재로 삼은 공포영화로 지난해 개봉했다.

앞서 주연배우인 염정아, 박혁권은 지난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영화 촬영중 귀신을 목격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염정아는 "스태프들이 숙소에서 귀신을 봤다고 하더라"라고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박혁권은 "스태프 두분이 숙소에서 쉬고 있는데 어느 여자아이가 나타났다고 하더라. 여자아이가 누굴까 궁금해 하고 있는데 그 아이가 '하나..하나..'라고 말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어 염정아는 "두분이 동시에 여자아이를 봤다. 정말 무서웠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컬투가 그 뒷이야기에 대해 궁금해하자 박혁권은 "난 사실 염정아에게 들었다"고 폭로했다.

염정아는 "정말 그 스태프 두분이 동시에 그 아이를 봤다. 정확한 여자아이의 형체를 봤다는 말을 들었다"며 오싹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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