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아들 공개, 이유비·이다인 이어 우월 유전자… "훈훈한 세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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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아들공개. /사진=견미리 인스타그램

배우 견미리가 아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견미리는 지난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울 엄마에게 보물이었는데 나에겐 이 아이들이 보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이기백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견미리의 자녀 이유비, 이다인, 이기백 삼남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연예계 데뷔 당시 엄마 견미리를 닮은 인형 같은 미모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이유비와 이다인. 누나들에 이어 이기백도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견미리는 현재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 출연중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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