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앤코, 론칭 2개월만에 편의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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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가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입점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세이브앤코

세이브앤코 박지원 대표는 “‘세이브 프리미엄 콘돔’은 기존의 남성 중심적인 콘돔 시장에서 배제되어 온 여성을 배려한 제품으로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을 제거했으며 살정제와 탈취제, 탈크, 향, 색소를 넣지 않고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한 친환경 비건 콘돔”이라고 설명했다.

세븐일레븐 입점을 기념해 세이브앤코에서는 이달 말까지 ‘SNS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세븐일레븐에서 ‘세이브 프리미엄 콘돔’을 구매하고 SNS에 인증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세이브 오버나잇 러브 키트’ 를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세이브앤코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이브(SAIB)는 사회에 만연한 여성의 성에 대한 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인 편견(BIAS)을 뒤집고자 지난 9월 론칭한 브랜드로 ‘세이브 프리미엄 콘돔’과 ‘세이브 오버나잇 러브 키트’ 두 가지 제품을 출시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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