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컴투스, 신작 초반 성적부진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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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최근 출시한 신작의 초반 성적이 부진한 모습에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전 9시27분 현재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4100원(-3.31%) 내린 11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는 지난 13일 자체개발 신규 게임 ‘스카이랜더스:링오브히어로즈’를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에 출시했다. 출시 후 각 애플, 구글 앱스토어에서 다소 기대이하의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스카이랜더스는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장르여서 초반에 빠르게 매출이 나오는 장르가 아니다”라며 “2014년 출시한 서머너즈워 당시보다 높아진 경쟁상황 등을 고려했을 때 아직 완전한 실패라고 간주하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미국과 유럽에서 정식 출시되면 대규모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며 “앱스토어 상단에 노출되는 ‘Featured’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보다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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