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블록체인 플랫폼, 2023년까지 구축한다

 
 
기사공유
지난 9월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블록체인 서울 2018’ 부스 전경. /사진=뉴스1

정부가 오는 2023년까지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한다.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서울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공공블록체인 사업설명회에서 2023년까지 민간에서 쉽게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 블록체인 플랫폼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형채와 기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작업증명, 지분증명 방식의 부작용을 해소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토큰 형태의 가상화폐는 발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김종현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프로덕트매니저는 “현재처럼 플랫폼이 난립하는 것이 아닌 산업별, 국가별로 통일된 블록체인이 나오는 것”이라며 “기반기술, 서비스기술, 확장기술로 구분해 각각 로드맵을 만들어 하나의 거대한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24.28상승 17.2218:03 01/18
  • 코스닥 : 696.34상승 9.9918:03 01/18
  • 원달러 : 1121.90하락 0.618:03 01/18
  • 두바이유 : 62.70상승 1.5218:03 01/18
  • 금 : 61.12상승 1.0918:03 01/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