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건물주 됐다… 청담동 소재 빌딩 100억원에 매입

 
 
기사공유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 /사진=임한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윤아는 지난해 10월 5일 강남구 청담동 21-12번지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했다.

건물 규모는 연면적 1462.56㎡(약 442.42평), 대지면적 467.70㎡(약 141.48평)이다. 2014년에 건축된 이 빌딩은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윤아가 매입한 건물이 위치한 청담스퀘어 이면은 주택가이긴 하지만 매물이 나오면 즉각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이다. 일부 지역은 3.3㎡(약 1평)당 7000만원까지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아는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엑시트'에 출연한다.

 

권준영 kjykjy@mt.co.kr

머니s 권준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06.04하락 0.0611:01 01/17
  • 코스닥 : 692.32하락 1.0611:01 01/17
  • 원달러 : 1121.30상승 1.211:01 01/17
  • 두바이유 : 61.32상승 0.6811:01 01/17
  • 금 : 60.15상승 1.5211:01 01/1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