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개인정보 거래에 '분노'…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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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개인정보. /사진=임한별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연예인들의 개인정보를 매매하는 상황에 일침을 가했다. 

백현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다른 사람의 정보를 이렇게 팔아도 되는 건가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의미심장한 이모티콘을 덧붙이기도 했다.

백현이 댓글을 남긴 글에는 엑소 멤버들이 거주 중인 오피스텔 주소와 단골술집 정보 등을 팔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백현이 쓴 SNS 댓글. /사진=백현 SNS

백현의 댓글에 높은 관심이 집중되자 정보를 판다는 게시물은 삭제된 상황이다. 백현의 행동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용기있다'며 소속사에서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이 같은 글을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다. 해당 게시물들은 연예인들의 기숙사와 차량번호, 주민등록증 사진 등을 단돈 1000원에 판매한다는 내용 둥이다. 따라서 백현의 용기 있는 행동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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