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영화 '니나 내나' 출연… 삼남매 아픈 기억 속 주인공 '수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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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이 영화 ‘니나 내나’ (감독 이동은, 제작 명필름•로랜드 스튜디오)에 출연한다.

영화 '니나 내나'는 오래 전 집을 떠난 엄마에게서 온 엽서 한 장을 계기로 보이지는 않지만 각자의 상처를 안고 있는 삼남매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여행길에 오르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이동은 감독의 전작 <환절기>, <당신의 부탁>과 마찬가지로 동명의 그래픽 소설이 원작이며, 명필름과 이동은 감독의 세 번째 작업이다.

이종원이 맡은 ‘수완’ 역할은 삼 남매의 아픈 기억 속 주인공으로, 삼 남매에게 집을 떠난 엄마의 진심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를 마련하는 인물이다.

이종원은 올해 공개를 앞둔 야구를 사랑하는 사회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웹드라마이자 웹무비인 ‘사회인’의 주인공을 맡으며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이종원이 출연하는 영화 ‘니나 내나’는 올 해 개봉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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