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슈 신소율, 연예부 기자로 변신… "곧 만나요"

 
 
기사공유
배우 신소율이 SNS에 #빅이슈 #장혜정 #3팀장 #곧만나요 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모먼트 엔터테인먼트

드라마에서 연예부 기자로 변신하게 될 신소율은 공개된 사진에서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2월 방송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77.10하락 0.5218:01 03/20
  • 코스닥 : 749.76상승 0.8518:01 03/20
  • 원달러 : 1130.40하락 0.218:01 03/20
  • 두바이유 : 67.61상승 0.0718:01 03/20
  • 금 : 67.63상승 0.3118:01 03/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