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제철인 딸기, 맥도날드 ‘딸기 칠러’로 상큼하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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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는 2019년 첫 신제품으로 제철 과일인 딸기 시즌을 맞이해 ‘딸기 칠러’를 출시했다.

겨울철 제철 과일로 각광받고 있는 딸기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맥도날드 신제품 딸기 칠러는 과즙과 얼음을 최적의 비율로 갈아 넣어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선사한다. 특히 딸기의 붉은 빛깔과 새콤달콤함을 살려 시각과 미각을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 맥도날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맥도날드 관계자는 “딸기는 겨울부터 이른 봄까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한국인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인기 과일”이라며, “오직 맥도날드에서만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딸기 칠러로 더욱 상큼하고 달콤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딸기 칠러의 가격은 스몰 사이즈 기준 1,800원, 미디엄 사이즈 기준 2,500원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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