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기자회견] 문재인 대통령 "시니어 스타트업, 적극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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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9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에서 출입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시니어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0일 청와대 영빈관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스타트업 자금 지원 관련 연령제한을 없애거나 연령을 확대할 계획이 없는가'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현재 정부의 스타트업 자금 지원 대상은 40세 미만으로 제한돼 있다. 

문 대통령은 "청년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한 스타트업도 중요하지만, 시니어들이 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갖게된 노하우를 활용한 스타트업도 중요하다"고 말문을 뗐다.

이어 "정부가 적극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새해부터는 시니어 창업 및 스타트업이나 주니어와 시니어가 함께하는 스타트업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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