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영국 문학사의 보물, 뮤지컬로 만나다

뮤지컬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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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사진=강동아트센터

땅속에 사는 두더지 ‘모울’은 어느날 봄맞이 대청소를 하다가 세상 밖으로 뛰쳐나온다. 물쥐 ‘래트’, 오소리 ‘배저’, 두꺼비 ‘토드’를 만나 그들과 친구가 된다. 땅속 세상만이 전부라고 생각하던 모울은 처음 본 강이 신기하기만 하고 래트가 가르쳐 준 보트타기도 신나고 즐겁다. 숲속 마을의 최고 욕심쟁이 토드는 모울에게 인간들이 사는 도시세계의 자동차를 소개해준다. 그러던 어느날 스포츠카를 산 토드는 거리를 질주하며 스피드를 즐기다가 난폭운전으로 경찰에게 잡힌다. 토드가 곧 구이요리가 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들은 모울은 래트, 배저와 함께 토드를 구하기 위해 숲을 나서는데.

일시 1월27일까지
장소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

☞ 본 기사는 <머니S> 제575호(2019년 1월15~22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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