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기상천외하고 세련된 코미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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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 /사진=쇼노트

1909년 영국 런던에는 낮은 신분으로 돈 한푼, 직장도 없이 살아가던 ‘몬티 나바로’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몬티는 자신이 고귀한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 사실을 ‘시벨라’에게 털어놓는다. 하지만 시벨라는 “네가 후계자가 되려면 네 앞의 8명이 죽어야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라며 “뭐 그래. 언젠간 지렁이도 직립보행하는 날이 올 거야. 두발로”라는 청천벽력 같은 대답만 할 뿐이다. 충격을 받은 몬티는 후계자가 되기 위해 기상천외한 방법을 선택하는데. 이번 공연에는 몬티 나바로 역에 김동완, 유연석, 서경수가 캐스팅됐다.

일시 1월27일까지
장소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 본 기사는 <머니S> 제575호(2019년 1월15~22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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