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열애설 부인에도 여전한 의혹… 과거 생일파티서 남다른 눈빛

 
 
기사공유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과 관련해 즉각 부인했지만 누리꾼들은 여전히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두 사람이 미국 LA에서 여행 중이라는 목격담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은 "이들이 한 식당에서 부모님과 식사하는 모습을 봤다"고 글을 올렸다.

이에 손예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여행 중인 것은 맞지만 현빈과 함께 간 건 아니다"고 해명했다. 현빈의 소속사 측도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지만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나 송중기, 송혜교 커플도 열애설을 부인 후 결혼 발표를 한 바 있어 의혹은 가시지 않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영화 '협상' 촬영 도중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됐다는 얘기도 돌고 있어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빈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당시 손예진은“#생일축하 #계속생일축하 #오늘마지막까지생일축하 #협상”라는 글과 함께 케익을 앞에 두고 손예진과 현빈이 다정하게 있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16.15상승 2.3818:03 04/19
  • 코스닥 : 762.57상승 9.0518:03 04/19
  • 원달러 : 1136.90보합 018:03 04/19
  • 두바이유 : 71.97상승 0.3518:03 04/19
  • 금 : 71.07하락 0.2618:03 04/1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