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코리아, 프리미엄 라인 '솔레아 노보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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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코리아가 ‘솔레아 노보(solea novo)’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사진=휘슬러코리아

‘솔레아 노보’ 컬렉션에 새겨진 노보그릴을 형상화한 문장은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된 최고의 제품에만 사용할 수 있다. 독일에서 이 문장을 사용한다는 것은 제품에 대한 완벽한 신뢰와 자긍심을 의미해 주방의 프리미엄 가치를 높여준다.

이번에 선보이는 ‘솔레아 노보’ 컬렉션은 한국 소비자의 조리패턴을 오래도록 연구한 휘슬러만의 독자적인 노보그릴 바닥이 적용돼 식재료를 먼저 볶거나 익혀서 국이나 찌개를 완성하는 한식조리에 특화된 바닥이 특징이다.

단순히 끊이는 것뿐만 아니라 볶음, 굽기 등 모든 조리법에 최적화되어 설계됐다. 그리고 엠보싱 처리된 바닥은 마치 그릴에서 조리한 것과 같은 효과는 물론, 같은 사이즈의 평면 바닥보다 면적을 150% 이상 확장한 효과로 많은 양을 빠르게 조리 가능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사용자를 배려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냄비 전체를 올 스테인리스 스틸로 설계하여 열효율은 더 높게, 세척은 보다 손쉽게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뚜껑을 냄비의 몸체에 360°도 걸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조리도중 뚜껑을 들고 있거나 조리대에 뚜껑을 올려놓아야 하는 상황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다. 와이드한 핸들은 몸체로부터 손잡이로 열이 전달되지 않고 뛰어난 그립감을 선사한다.

이 밖에 브랜드의 최상위 라인에만 적용되는 휘슬러의 핵심기술이 집약된 쿡스타 3중 바닥 공법 적용으로 열을 골고루 분산시키고 뛰어난 열 보존력과 전도율로 조리시간을 단축시켜준다. 원뿔 모양의 유럽형 바디쉐잎은 직경이 같은 냄비 바디를 완벽하게 포개어 쌓을 수 있어 한정된 주방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휘슬러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솔레아 노보 컬렉션은 세대를 불문하는 휘슬러의 아이코닉 쿡웨어 제품으로 브랜드의 혁신적인 가치를 대변한다”며 “휘슬러는 발명가의 손에서 태어난 브랜드답게 언제나 동시대를 앞서가는 기술 개발을 통해 전세계의 식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솔레아 노보’ 컬렉션은 팟 4종(스튜팟 16cm, 20cm, 24cm, 캐서롤 20cm)로 출시되며, 전국 주요백화점 휘슬러 스토어 및 현대홈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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