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만4200원 결제완료"… '페이코' 사칭 스팸문자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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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코 스팸문자./사진=독자 제공
최근 간편결체 서비스 페이코를 사칭한 스팸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문제의 문자는 ‘주문하신 상품의 배송예정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상담문의전화, 상품명, 주문번호, 결제승인번호 등이 언급돼있다. 실제 구매 문자와 흡사하지만 상담문의 전화번호를 교묘하게 바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수법이다.

페이코는 스팸문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몇 가지 예방법을 게재했다.

▲고객센터 1588-6891 번호 외에는 다른 번호를 이용하지 않을 것 ▲의심문자 수신시 KISA 불법스팸 대응센터로 신고할 것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문자메시지를 받았을 경우, 인터넷 주소는 클릭하지 말고 미확인 앱이 임의로 설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이 외에도 페이코는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스팸 차단 서비스를 신청하고 불필요한 전화 광고 수신에 동의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심혁주 simhj0930@mt.co.kr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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