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 홍석천과 무슨 사이? "홍석천 때문에 남친 안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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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왁스. /사진=스타라인 엔터테인먼트

가수 왁스가 '절친' 홍석천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왁스와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왁스는 "홍석천 때문에 남자가 안생기는 것 아닌가 싶어서 일부러 멀리했다“며 "전화를 안 받고 그런 것은 아니고 홍석천네 식당을 안 갔다. 6~7개월 이태원을 안 나갔는데 그래도 안 생겨서 그분 탓은 아닌 걸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홍석천은 다른 방송에서 왁스가 자신을 멀리하는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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